교육 사각지대를 밝히는 아웃포커스

먹고사는 것 다음으로 중요한 교육.
배움이 부족하지 않은 세상을 만드는 데
보탬이 되겠습니다.

양승환

교육 사각지대의 학습자들이 데이터라는 공정한 선생님을 만날 수 있도록 — 아웃포커스는 기술이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을 고민합니다.

미션

모두에게 공평한
배움의 기회를

한 해 수만 명이 학교 밖에서 검정고시에 도전합니다. 하지만 여러 현실적인 문제로 정보와 비용의 격차가 곧 기회의 격차가 됩니다.

1
학습관리 인프라의 공백 — 학교 밖 학습자는 진단·계획·피드백을 스스로 해야 합니다
2
비용 장벽 — 컨설팅·학원은 월 수십만 원, 부담은 고스란히 학습자에게
3
데이터로 격차 해소 — 배움터닝은 데이터 기반 자기주도 학습으로 그 공백을 채웁니다
회사 소개

아웃포커스가 믿는 것

학교 밖에서 배움을 이어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의 곁에서 데이터로 길을 비추는 동반자가 되고자 합니다.

모두를 위한 배움

배움의 출발선이 어디든, 도착선은 같아야 합니다. 학교 밖 학습자에게도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합니다.

데이터라는 공정한 선생님

감이 아닌 데이터로 약점을 진단하고 학습 순서를 설계합니다. 비용 부담 없이, 누구나 컨설팅받는 것처럼.

기술의 가장 따뜻한 쓰임

검정고시 학습관리를 시작으로 진학, 연결까지. 기술이 사회에 기여하는 가장 따뜻한 방법을 고민합니다.